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
본문은 노아로부터 시작하는 족보입니다. 노아는 세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을 두었습니다. 그 세 아들들을 통해서 여러 백성이 나왔습니다. 노아의 자손들은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종족과 나라대로 땅에 머물렀습니다. 후에 언어가 나뉜 후에는 또 언어대로 모여서 각기 땅에 머물렀습니다.
노아의 자손 중에는 의인도 있었으며 죄인도 있었습니다. 선한 자와 악한 자가 있었습니다. 부자도 있었고 가난한 사람도 있었습니다. 강한 사람도 있었고 약한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. 세상에는 한 사람에게서 나왔으면서도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진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. 셈과 야벳과 함도 그렇게 달랐는데 그 자손들 또한 서로 다른 모습을 가졌을 것입니다. 저도 제 동생과 다릅니다.
그러나 근본적으로 조상이 같은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. 복음서의 족보를 보면 예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거슬러 올라가는 족보가 있습니다. 그 처음이 어디입니까? 하나님이십니다. 모든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입니다. 그러므로 한 사람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그에게 나와 같은 소망을 주신 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. 이상에서 볼 때 형제애는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순종에서 나옵니다. 제가 형제애가 부족한 것은 회개해야 할 점입니다. 집에서도 학교에서도, 센터에서도, 제가 저와 다른 사람들도 사랑하고 잘 섬기는 자세를 가지기를 기도합니다.
'일용할 양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일용할 양식] 12월 21일 목요일 창세기 12:1-9 (0) | 2010/01/21 |
|---|---|
| [일용할 양식] 1월 20일 화요일 창세기 11:1-32 (0) | 2010/01/20 |
| [일용할 양식] 1월 19일 화요일 창세기 10:1-32 (0) | 2010/01/19 |
| [일용할 양식] 1월 18일 월요일 창세기 9:18-29 (0) | 2010/01/18 |
| [일용할 양식] 1월 17일 일요일 창세기 9:1-17 (0) | 2010/01/18 |
| [일용할 양식] 1월 16일 토요일 창세기 8:1-22 (0) | 2010/01/16 |



